기사제목 한우데이 맞아 한우숯불구이축제 비롯해 전국서 다양한 행사 열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우데이 맞아 한우숯불구이축제 비롯해 전국서 다양한 행사 열려

기사입력 2018.11.01 09:0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이번 행사기간 동안 구이용(등심 1등급 100g 기준 5,500원), 정육(국거리, 불고기 전등급 100g 기준 2,900원)등을 할인 판매한다. 구매한 고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도록 2천석 규모의 테이블이 설치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111일은 한우데이다.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을 맞아 전국에서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은 올해로 11년차를 맞는 '대한민국이 한우먹는 날'을 맞아 "111일은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먼저, 1030일부터 112일까지 살곶이 체육공원(서울 성동구 사근동 104)에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하여 한우 숯불구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구이용(등심 1등급 100g 기준 5,500), 정육(국거리, 불고기 전등급 100g 기준 2,900)등을 할인 판매한다. 구매한 고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도록 2천석 규모의 테이블이 설치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1030일 첫날 12시부터 한우육회 비빔밥 나눔행사가 진행되고,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행사가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숯불구이축제장에는 마장축산물시장 한우협동조합, () 태우그린푸드, 농업회사법인() 포천그린그래스, 언양한우직판장갈비구락부, 의성서부한우회 마늘소 영농조합법인 등 총 5개 업체가 참여한다.

 

올해로 총 3년차를 맞이한 한우숯불구이축제는 한우에 대한 가격 부담 완화 및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111일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한우 할인판매를 통해 모든 국민이 한우고기를 먹는 날로서 자리매김하고자 진행된다.

 

서울지역뿐 아니라 전국 지역별로 한우할인판매, 한우숯불구이축제, 시식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행사를 주관하는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는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세계 유일의 유전자로써 100대 민족문화유산의 하나로 수입육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은 영양적 기능과 맛을 가지고 있다면서 서울뿐 아니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111일 한우 먹는 날 행사에 전국민이 한우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11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만큼 마음껏 한우를 즐기고 한우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