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한로(寒露)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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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한로(寒露)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

강원 영서 7도, 서울 경기도 11도...낮 최고 기온도 20도 안팎에 머물러
기사입력 2018.10.0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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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로(寒露)인 오늘(8일)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한로인 오늘 기온이 더욱 내려가겠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강원산지, 경북북부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해야 한다”고 8일 오전 밝혔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경기 21도 △강원 영서 21도 △강원 영동 12도 △충북 10도 △충남 10도 △경북 12도 △경남 15도 △전북 11도 △전남 12도 △제주 2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도 전국이 20도 안팎에 머물면서 쌀쌀한 날씨가 낮에도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9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모레(10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상내륙, 제주도산지는 가끔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오늘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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