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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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성산길에 위치한 ‘목월빵집’을 찾았다. 이곳의 장종근 달인은 SNS에서는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것은 물론 오후 3시만 되도 빵이 동이 난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인적도 드문 조용한 시골 마을에 오로지 빵 맛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손님들 찾는다는 빵지순례 맛집이 있다.


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성산길에 위치한 ‘목월빵집’을 찾았다. 이곳의 장종근 달인은 SNS에서는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것은 물론 오후 3시만 되도 빵이 동이 난다. 


특히 고소한 맛이 일품인 단호박 크림치즈 빵과 누룽지 빵은 나오는 시간에 맞춰가지 않으면 구매하기 힘들 정도다. 


이 집 빵을 더욱 유명하게 만든 것은 달걀과 버터, 우유,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건강 빵이기 때문이다.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서 멀리서도 일부러 찾아온다는 이집 빵의 또 다른 비결은 달인의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우리 밀로 만드는 반죽과 달인표 특제 레몬 자갈을 넣어 찐 단호박이다. 


이뿐만 아니라 식감부터 남다른 누룽지 빵은 직접 만든 견과류 기름을 사용한다. 


독일에서 배워 온 기술과 구례 지역에서 나오는 우리 농산물에 천연 발효종을 이용한 달인의 빵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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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구례 4무(無) 건강빵의 달인...달걀, 버터, 우유, 설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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