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투병중인 환자·가족, 오페라 공연 들으며 치유 시간 가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투병중인 환자·가족, 오페라 공연 들으며 치유 시간 가져

종근당, 신촌세브란스병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 진행
기사입력 2018.09.06 09: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종근당홀딩스는 지난 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트리니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팝페라 팀이 협연해 유명 오페라와 뮤지컬 테마곡, 영화OST 등의 음악을 환자와 가족들에게 들려줬다. 또한 가수 양파가 특별 출연해 ‘애송이의 사랑’ 등 히트곡을 불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연말까지 부산대병원·전남대병원 등 전국 9개 병원서 공연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종근당홀딩스는 지난 5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트리니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팝페라 팀이 협연해 유명 오페라와 뮤지컬 테마곡, 영화OST 등의 음악을 환자와 가족들에게 들려줬다. 또한 가수 양파가 특별 출연해 ‘애송이의 사랑’ 등 히트곡을 불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는 평소 공연 문화를 접하기 힘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가 펼치는 힐링 음악회다. 올해는 지난 5월 부산대병원을 시작으로 신촌세브란스까지 5회 공연했으며, 연말까지 전남대병원, 제주대병원 등 전국 4개 병원에서 추가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올해는 피아노와 현악, 관악이 더해진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이 더욱 높아졌다”며 “다채로운 컨텐츠를 추가해 공연의 수준을 높이고 공연 횟수도 점차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투병중인 환자들과 가족, 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매년 전국 병원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오페라 콘서트’와 ‘키즈 오페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오페라콘서트 49회, 키즈오페라를 159회 공연하며 문화예술 나눔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