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폭염 장기화 서울 35도, 대구·경북 36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오늘의 날씨...폭염 장기화 서울 35도, 대구·경북 36도

서울 경기 등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지역 오후에 소나기 내려
기사입력 2018.08.08 09: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며 “낮 동안에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도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고 8일 오전 밝혔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경기 35도 △서해 5도 30도 △강원 영서 35도 △강원 영동 29도 △충북 35도 △충남 35도 △경북 34도 △경남 32도 △전북 35도 △전남 36도 △제주 31도 등이다.

기상청은 “내일(9일)과 모레(10일)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간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야영객의 안전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

한편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지만 소나기가 그치면서 기온이 다시 올라 불쾌지수가 높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