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충남·영호남·제주, 낮 기온 33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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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충남·영호남·제주, 낮 기온 33도 넘어

당분간 덥고 습한 공기에 강한 햇빛으로 높은 기온 이어져
기사입력 2018.07.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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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폭염 특보가 발효된 충남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어 매우 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강한 햇빛이 더해지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11일 오전 밝혔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경기 31도 △강원 영서 28도 △강원 영동 27도 △충북 32도 △충남 33도 △전북 33도 △전남 33도 △경북 31도 △경남 30도 △제주 31도 등이다.

특히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북북부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며 “대기 불안정으로 충청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내륙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오늘(11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도, 충북 북부, 울릉도·독도 5~30mm 등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장마전선은 북한에 머물며 장맛비는 소강상태에 들겠으나, 제8호 태풍 '마리아(MARIA)'의 이동 경로와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여부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가 유동적”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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