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좁은 틈새에 최적화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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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틈새에 최적화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 출시

기존 베이트 대비 30% 작아진 크기, 틈새 공간 설치 가능
기사입력 2018.06.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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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gif▲ 컴배트프로의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15년 연속 바퀴·개미·진드기 살충제 부문 1위 브랜드 컴배트프로가 한층 더 작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좁은 틈새에 최적화된 베이트형 신제품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을 출시했다.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30% 작아진 크기와 슬림하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냉장고나 세탁기 아래, 싱크대 사이 등 바퀴벌레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제품을 바닥에 부착할 필요 없이 세우거나 눕혀서 좁은 틈새에 밀어 넣으면 되기 때문에 설치가 매우 간편하고,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설치할 수 있어 실내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바퀴 유인 및 살충 성분 역시 강화됐다. 바퀴가 좋아하는 이스트로 유인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바퀴의 신경계에 더욱 빠르게 작용하는 살충 성분 피프로닐을 함유해 보이지 않는 곳에 군집해있는 바퀴와 알까지 박멸하는 강력한 연쇄 살충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큰 바퀴와 작은 바퀴 겸용으로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 한 종류만 설치해도 바퀴의 종류나 크기에 관계 없이 모든 바퀴 살충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베이트는 반쯤 소화된 음식물을 토해내 서로 나눠 먹는 바퀴의 습성을 이용한 과학적인 박멸 시스템으로, 3개월 마다 새 제품으로 교체하면 특히 더운 여름 외부에서 수시로 침입하는 바퀴벌레를 더욱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다.
 
컴배트프로 마케팅 관계자는 “컴배트 파워 울트라슬림은 바퀴가 다니는 좁은 틈새에 직접 설치해 강력한 살충 효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슬림하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베이트 설치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의 니즈까지 반영한 제품”이라면서 “구석지고 어두운 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바퀴벌레는 한 마리 발견 시 보이지 않는 곳에 수 백 마리가 서식할 가능성이 큰 만큼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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