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다국적 제약업계 소식...다케다 ‘팜 투 테이블’ 진행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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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업계 소식...다케다 ‘팜 투 테이블’ 진행 외(外)

기사입력 2018.06.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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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비타민 건강 동화 출시 기념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가로_사진.gif▲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23일(토) 어린이 건강 동화 ‘비타민 나라 요술 콩콩이’ 출시를 기념해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채소를 수확해 비타민 동화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봉사활동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23일(토) 어린이 건강 동화 ‘비타민 나라 요술 콩콩이’ 출시를 기념해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채소를 수확해 비타민 동화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봉사활동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0월까지 서울, 대구, 부산, 전라도 등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Specialty Care2 BU) 이재익 차장은 “아이와 함께 비타민 동화를 통해 비타민에 대한 정보를 배운 뒤 직접 비타민이 담긴 채소를 수확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채소와 비타민 동화를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마헨더 나야크 대표이사는 “한국다케다제약은 어린이들이 건강 정보를 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올바른 건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건강 동화 발간 및 관련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Better Health, Brighter Future라는 기업 미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통해 아이들의 평생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팜 투 테이블’은 최근 출시한 비타민 건강동화의 주제인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임직원 가족봉사단이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를 직접 수확한 후 비타민 동화책과 함께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23일 경기도 과천에서 진행된 첫 번째 ‘팜 투 테이블’에는 임직원과 가족 2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어릴 때부터의 건강 습관이 모두가 건강한 내일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어린이의 건강문해력 증진을 위해 매년 건강 동화를 발간하고 있다. 어린이 건강 동화책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건강 정보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창작 콘텐츠이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독거노인들을 위한 ‘꽃보다 Life’ 행사 주최

가로_사진.gif▲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건강한 노년생활, 꽃보다 Life‘ 행사를 지난 23일 덕수궁 돌담 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노인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건강한 노년생활, 꽃보다 Life‘ 행사를 지난 23일 덕수궁 돌담 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꽃보다 Life’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에게 응급 의약품을 제공하고 독거노인들의 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서울시, 주한 덴마크대사관, 국제구호기구 기아대책, 오티콘이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이다.

이날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임직원들은 미리 마련한 부스에서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관리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은 운동, 금주 등 개인이 달성하고자 하는 건강 목표를 메시지 카드에 적어 나무 판넬을 장식하고 앞으로 더 나은 건강 관리를 위해 결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건강 관련 문구나 그림을 넣은 원형 배지 제작 및 2인 이상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커플 체력 테스트도 진행됐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주한 덴마크대사관, 기아대책 및 오티콘과 함께 뜻 깊은 행사를 기획하게 돼 뿌듯하다”며 “노보 노디스크는 전원 당뇨병 환자로 구성된 프로 사이클 팀 ‘Team Novo Nordisk(팀 노보 노디스크)’ 지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 ‘Take Action(테이크액션)’을 통해 세계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나아가 전체 서울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적인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먼디파마, 인보사-케이 IBACK 심포지엄 개최

가로_사진.gif▲ 한국먼디파마(유)는 지난 9일, 10일 양일간 힐튼 경주 호텔에서 무릎 골관절염의 혁신적인 치료 옵션 인보사®-케이를 주제로 IBACK(INVOSSA®-K Brings Active & Comfortable life to Knee OA patients)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먼디파마(유)는 지난 9일, 10일 양일간 힐튼 경주 호텔에서 무릎 골관절염의 혁신적인 치료 옵션 인보사®-케이를 주제로 IBACK(INVOSSA®-K Brings Active & Comfortable life to Knee OA patients)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정형외과 전문의 1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무릎 골관절염 치료 전반에 관한 심층적인 논의 및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최신 지견, 임상경험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중증도 골관절염 환자들의 ‘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 옵션에 대한 논의 등 심도 있는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
 
심포지엄은 이틀에 걸쳐 총 5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첫날에는 ▲’최근 골관절염 치료 패러다임과 치료 공백’(서울아산병원 빈성일 교수)을 시작으로 ▲‘인보사®-케이, 한국 3상 Data의 3년까지 장기추적 결과’(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김석중 교수), ▲’인보사®-케이 실제 임상 경험 및 전반적 시술 과정’(힘내라병원 오종석 원장)이 각각 발표되었다.

 ‘최근 골관절염 치료 패러다임과 치료 공백’에 대해 발표를 맡은 서울아산병원 빈성일 교수는 중등도 골관절염 환자의 대부분이 기존 보존적 치료제로는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치료 공백’을 경험하는 만큼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새로운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김석중 교수는 ‘한국 3상 Data의 장기추적 결과’를 소개했다. 김 교수는 인보사®-케이 투여군을 3년간 장기 추적한 결과 무릎의 기능성 및 활동성 평가(IKDC)와 통증지수평가(VAS), 골관절염 증상 평가(WOMAC)에서 모두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으며, 위약 대비 인공관절 수술 시가가 늦어진 것을 통해 골관절염 진행 감소 효과2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인보사®-케이 의 시술 과정과 실제 임상 사례’에 대해 발표한 힘내라 병원 오종석 원장은 국내 100여 명의 인보사®-케이 투여 환자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인보사®-케이 투여 후 통증 평가 지수(VAS)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오 원장은 인보사®-케이는 그동안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된 환자, 혹은 아직 수술적 치료에 심리적 부담감이 큰 환자 등에서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라고 소개했다.

한국먼디파마 이명세 대표는 “국내 정형외과 전문가들을 모시고 골관절염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 및 최신 지견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골관절염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연구 결과 및 치료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MSD, 제 7회 오구구~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 개최

가로_사진.gif▲ 한국 MSD가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텍의 브랜드 모델을 뽑는 ‘2018년 제 7회 오구구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 MSD가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텍의 브랜드 모델을 뽑는 ‘2018년 제 7회 오구구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선발대회는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약 5주 간 진행된다.
 
로타바이러스 예방 정보를 알리고자 2012년부터 시작된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올해로 7회를 맞은 제약계의 ‘장수’ 모델 선발대회 중 하나다. 올해 선발대회 콘셉트인 ‘오구구(5∙99)~’는 귀여운 아기를 바라 보는 부모의 감탄사를 표현함과 동시에 아기 건강을 지키기 위한 로타텍의 장점을 함께 담았다.
 
오구구(5∙99)의 ‘오(숫자 5)’는 유일한 5가 로타바이러스 백신(2018년 6월 기준)이라는 점에서, ‘구구(숫자 99)는 로타텍이 한국에서 유행했던 로타바이러스 혈청형의 99%에 해당하는 폭넓은 적응증을 지녔다는 특징에서 착안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부모는 아기모델 선발대회 홈페이지(www.rotateqmodel.co.kr)에 접속하여, 사랑스러운 아기의  ‘오구구~ 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 하고 간단한 로타바이러스 예방 퀴즈를 풀면 된다. 참가한 부모는 아기자기한 잡지 커버 프레임을 적용한 아기사진을 다운로드하거나 SNS에 공유할 수 있다.

한국MSD 로타텍 마케팅팀 김민정 이사는 “오구구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부모들이 아기와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로타바이러스 예방정보도 얻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스러운 아기의 건강에 대한 고민을 초보부모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 메디폼-키즈런 상처 없는 여름나기 캠페인 전개
 
가로_사진.gif▲ 한국먼디파마(유)의 습윤밴드 메디폼은 아이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메디폼 듀얼액션과 함께하는 ‘메디폼-키즈런 상처 없는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먼디파마(유)의 습윤밴드 메디폼은 아이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메디폼 듀얼액션과 함께하는 ‘메디폼-키즈런 상처 없는 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메디폼-키즈런 상처 없는 여름나기 캠페인’은 작년 ‘안전달리기 캠페인’에 이어 올해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과 운동 중 생긴 상처 관리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키즈런 여름 시즌 프로그램인 ‘키즈런 스플래쉬’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프로그램 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준비 운동과 야외 놀이 중 부상을 입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교육 받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 보호자들도 어린이 안전에 대한 주의와 더불어 야외활동 중 생긴 상처 관리법 등 자녀와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들을 수 있다.
 
메디폼®은 캠페인 기간 동안 키즈런 공식 홈페이지인 ‘잘큼’ 사이트를 통해 ‘키즈런 스플래쉬’에 참여하는 참가자들 중 선착순 1,000명에게 메디폼 듀얼액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프로그램 참여 중 넘어져 다치는 응급 상황이 일어나도 제품을 사용해 즉시 상처 치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먼디파마 메디폼 진준호 마케팅 매니저는 “작년 ‘메디폼-키즈런 안전 달리기 캠페인’에 참여했던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상처 걱정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메디폼®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상처 관리 교육 기회를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키즈런 추광민 본부장은 “습윤밴드 No.1 브랜드(IMS data기준, 2017년 판매 1위)인 메디폼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상처 관리법을 알리고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기회도 제공할 수 있어 굉장히 의미있는 캠페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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