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검출된 미국산 건강기능식품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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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치료제 성분 검출된 미국산 건강기능식품 회수

식약처 “데오베니아서 판매한 ‘에너지킹’”
기사입력 2018.06.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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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_사진.gif▲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 데오베니아가 수입·판매한 건강기능식품 ‘에너지킹’ 제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인 타다라필이 78 mg/kg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 데오베니아가 수입·판매한 건강기능식품 ‘에너지킹’(비타민C, 나이아신 보충용) 제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인 타다라필이 78 mg/kg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31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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