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해양의 날...점박이 물범·돌고래 해양쓰레기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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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양의 날...점박이 물범·돌고래 해양쓰레기로 '몸살'

환경단체 회원들 "해양보호구역 확대해야 생물다양성 확보"
기사입력 2018.06.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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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7일 해양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옆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물다양성 보장을 위해 해양보호구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은 행위극을 펼치고 있다.
 
가로_사진2.gif▲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정부의 해양보호구역 지정 움직임을 보면 생물다양성협약 이행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며 " 해양의 날을 맞이하여 정부가 생물다양성협약 아이치 목표-11을 성실히 이행하고 2020년까지 해양보호구역을 10%로 이상으로 확장 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7일 해양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옆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물다양성 보장을 위해 해양보호구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은 행위극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는 생물다양성협약국으로 아이치 목표-11을 이행하겠다고 국제사회에 약속했다. 아이치목표를 이행하려면 정부는 해양보호구역을 2020년까지 10%로 확대 지정해야 한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정부의 해양보호구역 지정 움직임을 보면 생물다양성협약 이행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며 " 해양의 날을 맞이하여 정부가 생물다양성협약 아이치 목표-11을 성실히 이행하고 2020년까지 해양보호구역을 10%로 이상으로 확장 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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