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GC녹십자지놈, 신임 대표이사에 기창석 교수 내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GC녹십자지놈, 신임 대표이사에 기창석 교수 내정

기사입력 2018.06.05 20:5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표사진_수정 copy.jpg
 

[현대건강신문] GC녹십자의 유전체분석 부문 자회사인 GC녹십자지놈은 1일 신임 대표이사로 기창석(사진) 전 성균관대 교수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기창석 내정자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최근까지 성균관대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교수로 근무했다.

회사 측은 유전자 진단분야 및 R&D 역량을 강화를 위해 기창석 교수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기창석 내정자는 “차세대 유전체 진단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유전체 검사를 개발, 서비스하여 정밀의학을 구현하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지놈은 이달 8일 임시주총 및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