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탕수육의 달인...칼국수 집에서 만난 볶음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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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탕수육의 달인...칼국수 집에서 만난 볶음탕수육

기사입력 2018.05.2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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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2.gif▲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에서는 최고의 탕수육을 찾아 나섰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서울 강남 최고의 탕수육을 칼국수집에서 만난다?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에서는 최고의 탕수육을 찾아 나섰다.

방송에서 찾아간 곳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화로351길 4의 ‘명동칼국수’. 이곳에서는 경력 50년 인생 탕수육의 달인이라는 이상현씨를 만날 수 있다.

어디로 보나 평범한 칼국수 가게로 보이는 이곳의 최고 인기메뉴는 다름 아닌 탕수육이다. 중식 4대 문파 김순태 달인을 놀라게 한 특히 이곳에서 만나는 탕수육은 부먹도 찍먹도 아닌 ‘볶먹’이다.  

셰프가 직접 복아 나오는 탕수육은 탕수육 소스에 볶았음에도 튀김옷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다. 

바삭한 탕수육 반죽의 비법은 바로 삶은 감자. 삶은 감자를 곱게 빻아 마치 크림처럼 만든후 튀김반죽으로 쓴다. 또 탕수육은 3번을 튀겨 바삭함을 살린다. 

은근한 단맛이 일품인 소스 또한 특별하다. 소스에 물이 아닌 육수를 사용하는 것. 달인의 소스는 배추를 끓여 은근한 단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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