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결손 가족' 위한 한국여류화가협회 자선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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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 가족' 위한 한국여류화가협회 자선전시회 열려

21일(월)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8.05.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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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_사진.gif▲ 한국여류화가협회 강승애 이사장은 “소외되고 그늘에 있는 결손가족들을 위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자선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리 사회와 미술계에 풍요로운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 사단법인 한국여류화가협회 정기전시회가 오는 16일(수)부터 21일(월)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자선전으로 열린다.

‘공간의 향기를 품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60명의 한국여류화가협회 소속 여류 작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작품 판매수익금은 모녀결손가족을 돕는 후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여류화가협회 강승애 이사장은 “소외되고 그늘에 있는 결손가족들을 위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자선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리 사회와 미술계에 풍요로운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여류화가협회는 1972년 창립되어 회화를 전공한 여성미술인들로 구성된 한국의 여류미술인 단체다. 한국여류화가협회는 원로작가와 중견, 젊은 작가까지 227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전과 지방전,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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