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암 치료시 왜 통합 종양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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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시 왜 통합 종양학인가?

미국 메모리얼 슬로안케터링 암센터, 유방암 치료시 통합적 접근
기사입력 2018.05.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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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세계적인 암치료 기관인 미국 메모리얼 슬로안케터링 암센터 마오준 교수는 지난 1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대한통합암학회(KSIO) 춘계학술대회에서 ‘통합종양학 새로운 정의’를 주제로 발표하며 통합적 암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가로_사진2.gif▲ 중국 상해 복단대 기능의학연구원 리사오칭 교수는 “악성 종양의 원인은 스트레스, 감염, 영양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며 “종양세포가 몸에서 발생하면 환경에 맞춰 변화하며 적응하는데 이들 세포를 주파수를 이용해 사멸시키고 있다. 200여개의 치료 사례를 모아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로_사진3.gif▲ 대한통합암학회 최낙원 이사장은 “통합종양학은 ‘의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보완대체요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라며 “환자들이 암을 극복하는데 도움줄 수 있는 치료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복단대학교 기능의학연구원, 난치 암환자 통합적 치료 사례 2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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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둔산한방병원 유화승 교수 “통합적 암 치료, 환자 삶의 질 향상 도움”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수술, 방사선, 항암제 등 3가지 방법으로 한정된 암 치료에 새로운 시도가 도입되고 있다.

수술, 방사선, 항암제 등 3가지 주류 방법으로 치료하지 못한 암 환자나 3가지 치료 중 극심한 통증을 견디지 못하는 환자, 치료 이후 재발 위험이 있는 환자들 중 기존 치료법과 새로운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암 치료 경향은 미국, 유럽 등 의료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화되고 있고 신흥 강국인 중국에서도 서양의학에 중의학을 접목시킨 암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세계적인 암치료 기관인 미국 메모리얼 슬로안케터링 암센터 마오준 교수는 지난 1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대한통합암학회(KSIO) 춘계학술대회에서 ‘통합종양학 새로운 정의’를 주제로 발표하며 통합적 암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2013년 종양학 분야의 대표적 학술지인 임상종양학(JCO)에 보완대체요법 통합종양학의 개념이 소개되기도 했다.  

통합은 신체, 정신, 사회적 개념 등 포함된 것으로 전인적 시각으로 웰빙을 추구한다는 뜻이 있다.

대한통합암학회 최낙원 이사장은 “통합종양학은 ‘의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보완대체요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라며 “환자들이 암을 극복하는데 도움줄 수 있는 치료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의학적으로 선진국에 속한 미국 메모리얼 슬로안케터링 암센터는 다양한 암 치료에 통합 종양학적 접근을 하고 있다.

메모리얼 슬로안케터링 암센터 마오준 교수는 “모든 종류의 암에 통합 종양학적 접근을 하고 있다”며 “유방암, 난소암 치료시 호르몬 부작용으로 오고 있는 홍조 등 여러 변화를 암 치료와 동시에 치료하는 접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상해 복단대 기능의학연구원 리사오칭 교수는 “악성 종양의 원인은 스트레스, 감염, 영양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며 “종양세포가 몸에서 발생하면 환경에 맞춰 변화하며 적응하는데 이들 세포를 주파수를 이용해 사멸시키고 있다. 200여개의 치료 사례를 모아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대둔산한방병원 유화승 교수(대한통합암학회 부회장)는 “지난해 시카고 국제통합암학회(SIO)에서 통합종양학의 정확한 정의가 공유됐다”며 “최근 통합 종양학 분야는 대체요법 보다 생존율 연장을 모색하는 보완치료가 대세”라고 소개했다.

대한통합암학회는 해외의 암 치료 흐름에 맞춰 최근 ‘통합종양학 2판’을 출간해 SIO에서 논의된 통합 종양학에 대한 이론 전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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