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국회 일정만큼 뿌연 미세먼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국회 일정만큼 뿌연 미세먼지

기사입력 2018.05.14 16: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확장_사진.gif▲ 14일 서울 당산철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국회 주변이 짙은 미세먼지로 뿌옇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14일 서울 당산철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국회 주변이 짙은 미세먼지로 뿌옇다. 

여야 대립으로 인한 국회 공전(空轉)으로 미세먼지특별법 등 중요 법안들의 처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미세먼지특별법, 중소상공인생계형적합업종법, 미투법 등 민생법안과 정부조직법, 이미 국민들과의 약속을 깨버린 개헌 논의, 지방선거 출마자들에 대한 국회의원 사직 처리, 판문점 합의 지지결의안 등 특검 하나와 거래하기에는 그 무게가 한참이나 큰 현안들이 쌓여 있다”며 “특검 하나를 볼모로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있는 야당에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 장제원 대변인은 “미세먼지 대책, 방과 후 영어교육과 대입제도 개선, 재활용 쓰레기 대란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에서는 오락가락 행보로 국민들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며 “문재인 정권이 이제 분열과 반목의 국정운영을 접고 통합과 화합의 국정운영으로 대전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