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바이오&메디칼 코리아 2018 개막...45개국 600여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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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칼 코리아 2018 개막...45개국 600여 기업 참가

메디칼코리아, 한–중 의료인간 학술교류회 특별세션 등 총 10개 세션 구성
기사입력 2018.05.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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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9일 열린 바이오&메디칼 코리아 2018 개막식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영찬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올해로 13번째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8과 메디칼 코리아 2018이 막을 올렸다.

9일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충청북도가 주관하는 바이오&메디칼 코리아가  서울 강남구 COEX에서 개막식을 열고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제약․의료기기 등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외국인환자 유치와 의료 해외진출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메디컬코리아 컨퍼런스와 공동으로 열려, 신약·의료기기 첨단제품 등의 관람과 메디컬코리아 컨퍼런스, 잡 페어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글로벌 헬스의 미래(The Next Generation Healthcare Technology)’라는 주제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에는 약 45개국 600여 기업이 참여한다. 

전시회에는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대웅제약, JW중외제약, 종근당, ㈜바이오니아 등 혁신형 제약기업의 신약개발 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보건의료 창업 및 기술이전 전담기관(TLO)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 비즈니스포럼에는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과 해외 기업이 서로 만나서 기술교류, 거래 등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사전매칭 또는 현장에서 즉석 비즈니스 미팅 등을 할 수 있다.

올해는 영국, 호주, 이탈리아, 스웨덴, 인도 등의 기업 사절단이 참관하므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거나, 해외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컨퍼런스에는 디지털, 바이오, 산업인프라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으로 구성된다. 특히, 빅데이터, 인공지능,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주제와 면역항암제(CAR-T), 뇌과학, 바이오시밀러, 마이크로바이옴, 줄기세포·유전자 치료제와 같은 최첨단 기술들의 개발 현황이 소개되고, 바이오투자, 기술라이센싱, 바이오 지식재산 등에 대해서도 국내외 발표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4차 산업혁명 등에 대한 최신의 글로벌 트렌드 등을 소개한다.

가로_사진.gif▲ 올해로 13번째 열리는 바이오 코리아 2018과 메디칼 코리아 2018이 막을 올렸다.
 

또한, 올해 9회째로 개최되는 메디컬코리아 컨퍼런스는 국제 보건의료시장 동향, 외국인환자유치, 의료해외진출 등 4개 분야 10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60여명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올해는 쿠웨이트(보건부차관), 카타르(軍의무사령관), 바레인(보건부차관), 몽골(보건부차관), 중국(국가위건위 약정사 국장)의 보건의료 대표단이 참석하여 정부간 면담을 통해 한국 의료 진출 및 환자 유치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메디컬 코리아 행사는 작년 사드사태 이후 경색된 한-중 정부·학회·의료기관 간 보건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회복하고자 다양한 세션을 마련하여 대중국 채널 강화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우선, 의료인 간 학술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한중 특별 세션이 마련되어 암·의료로봇·치과 등 주요 분야별 양국 학회 간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중국 보건의료시장 진출 정책 제도 설명회에서는 중국 중앙·지방정부 담당자가 중국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기관을 상대로 제약·의료기기·의료기관 인허가 제도 및 정책 방향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기회를 가진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9일부터 개막되는 BIO KOREA 2018 행사에 많은 분이 참관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을 직접 체험해보고, 해외 파트너와 교류해서 새로운 기회도 얻고, 취업준비생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Medical Korea’가 한국의료의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여 보건의료 세계화·미래화를 앞당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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