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가로_사진.gif▲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명 루어 낚시계의 황태자라 불리는 최재영(31세) 달인을 찾아 경남 밀양으로 갔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지난 주에 소개된 플라이 낚시에 이어 이번에는 루어 낚시의 고수를 찾아 떠난다.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명 루어 낚시계의 황태자라 불리는 최재영(31세) 달인을 찾아 경남 밀양으로 갔다.

플라이 낚시가 물고기를 사냥하는 것이라면, 루어 낚시는 인조 미끼를 얼마나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느냐가 관건이다.

달인은 경력 19년의 단련된 기술로 낚시 포인트에 정확하게 찌를 던지는 것은 물론, 정교한 손기술로 미끼를 움직인다.

달인은 물고기를 잘 잡기 위해서 물고기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달인은 물고기가 나오는 시간에 인조 미끼를 진짜 살아있는 작은 물고기처럼 움직인다.

달인은 현란한 손기술로 최악의 날씨 상황에도 물고기를 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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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루어낚시의 달인...고난도 손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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