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가로_사진.gif▲ 3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낚시경력 35년, 플라이 낚시의 달인 이대희씨를 만났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계절의 여왕 봄이다. 이 맘때면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즐기는 상춘객들이 늘어난다. 

3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낚시경력 35년, 플라이 낚시의 달인 이대희씨를 만났다.

일반 낚시와는 다르게 역동적이면서 화려한 움직임을 볼 수 있는 플라이낚시는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어렵다.

달인의 낚싯대가 한 번 허공을 가를 때마다 당연하다는 듯 끌려나오는 물고기들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특히 플라이낚시는 물고기를 잡는 손맛만 느끼고 놔주는 일종의 스포츠라고 말한다.

평소에 떡집을 운영 중인 달인은 플라이 낚시에 대한 열정으로 일을 하면서도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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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플라이낚시의 달인...잡아서 놔주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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