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협 서울서부지부 ‘당뇨’ 주제로 24일 공개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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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서부지부 ‘당뇨’ 주제로 24일 공개강좌

한승헌 과장 “당뇨, 환자 본인의 관리가 가장 중요한 질병”
기사입력 2018.04.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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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건협 서울서부지부)는 24일(화) 청사 내 메디월드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당뇨!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건협 서부지부 가정의학과 전문의 한승헌 과장이 진행한다.

강좌에 앞서 한승헌 과장은 “당뇨는 의료진의 진단과 처방도 중요하지만 환자 본인의 관리가 가장 중요한 질병”이라며 “환자의 관리 의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의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 마지막 시간에는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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