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비만 치료 의사들, 5년째 저소득 비만 환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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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만 치료 의사들, 5년째 저소득 비만 환자 치료

비만연구의사회 ‘비만제로 행복더하기’ 사회공헌 사업
기사입력 2018.04.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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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올 해 ‘비만제로 행복더하기’ 사회공헌 사업으로 엔드볼 시술(위 내 풍선 삽입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 해는 저소득 환자 5명에게 ‘위 내 풍선 삽입술’ 지원

[현대건강신문] 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올 해 ‘비만제로 행복더하기’ 사회공헌 사업으로 엔드볼 시술(위 내 풍선 삽입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 2013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은 현재 1대 1 주치의 맺기 형식으로 계속되고 있다.

비만연구의사회는 그 동안 진행된 사회공헌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인 저소득층 비만 환자 치료 유효성 평가를 위한 전향성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비만연구의사회 김민정 회장(용인 미하나의원 원장)은 “비전문가들이 난무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장에서 국민들이 제대로 된 비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만은 질병’이라는 대국민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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