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수 해수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어패류 조리시 주의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여수 해수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어패류 조리시 주의해야

어패류 꼭 익혀 먹고 위생적으로 조리해야
기사입력 2018.04.02 07:5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질병관리본부는 비브리오패혈증균 분리됨에 따라 어패류 조시리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전남 여수시 낙포동 사포부두 해수에서 올해 첫 번째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상승하는 5~6월경 첫 환자가 발생하여 8~9월에 환자가 집중 발생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 복용 중인 자 ▲악성종양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 환자 ▲장기이식환자 ▲면역결핍 환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높아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고위험군의 경우 치사율이 50% 내외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비브리오패혈증균 분리됨에 따라 어패류 조시리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첫째,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 둘째,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는다. 셋째, 어패류 관리 및 조리를 할 때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처리 ▲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 ▲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을 착용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