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부속병원 증축에 얼굴 환해진 국립암센터 원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부속병원 증축에 얼굴 환해진 국립암센터 원장

이은숙 원장 “희귀난치암 치료에 대한 독보적인 위상 갖출 것”
기사입력 2018.03.23 14:2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이 23일 오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부속병원 증축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로_사진2.gif▲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이 부속병원 증축 기공식을 마친 뒤 외부 인사들과 인사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고양=박현진 기자]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이 23일 오전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부속병원 증축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은숙 원장은 “부속병원 증축은 국립암센터의 양적 성장보다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고, 치료를 뛰어넘어 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이 희귀난치암 치료에 대한 독보적인 위상을 갖추고 암 연구-진료-정책을 연계하는 신치료기술의 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증축 및 운영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2층~지상5층의 총 연면적 31,271㎡ 규모로 건립된다. 호스피스완화의료 26병상, 소아암 40병상을 포함해 총 161병상이 확충되고, 외래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시설도 추가로 들어선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