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세계여성의날 맞아 환경단체도 미투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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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여성의날 맞아 환경단체도 미투 ‘지지’

그린피스 “미투 운동, 기득권층 착취 맞서는 환경 운동과 맥락 같아”
기사입력 2018.03.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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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해 미투(MeToo) 운동 연대를 의미하는 위드유(With You) 동참 현수막을 들고 평화 행진을 하고 있다.
 
가로_사진2.gif▲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해 미투(MeToo) 운동 연대를 의미하는 위드유(With You) 동참 현수막을 들고 평화 행진을 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해 미투(MeToo) 운동 연대를 의미하는 위드유(With You) 동참 현수막을 들고 평화 행진을 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성폭력과 착취, 차별로 인한 피해자들과 연대하고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린피스 관계자는 “미투 운동은 기득권층의 착취와 폭력에 맞서는 큰 틀에서 환경 운동과 맥락이 같다”며 “환경 운동 역시 힘과 자본의 논리에 맞서고 사회구조를 전환하려는 움직임이기에 그린피스가 미투 운동을 지지하고 위드유로 연대하는 것은 하나로 엮일 수 있다”고 지지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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