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창동계올림픽서 한의진료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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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서 한의진료센터 운영

올림픽 선수촌서 한의진료 펼쳐
기사입력 2018.02.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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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_사진.gif▲ 대한민국 한의사들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 올림픽이 ‘건강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 선수가 침을 맞고 있는 모습.
 

한의협 “참가선수들에게 ‘침술’ 등 한의 치료”

[현대건강신문] 대한민국 한의사들이 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 올림픽이 ‘건강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평창과 강릉 선수촌을 비롯해 강릉 미디어촌, 평창 페스티벌파크 등에서 선수단과 취재진,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입체적인 한의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과 강릉 올림픽 선수촌 내 메디컬센터 폴리클리닉 한의과에서는 강원도한의사회와 대한스포츠한의학회에서 파견한 25명의 한의사들이 선수단 건강을 돌보게 된다.

이미 지난 1월 30일부터 진료에 들어간 한의 진료단은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각국 올림픽 대표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컨디션 향상과 부상 방지 및 치료에 나선다.

특히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메디컬 커미티’가 한의사가 올림픽 참가 선수들에게 침술을 활용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공인함으로써 스포츠 분야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강릉에 마련된 올림픽 미디어촌에서는 13개 한의의료기관 소속 24명의 한의사가 1월 15일부터 2월 25일까지 ‘한의진료센터(Korean Medical Center)’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 소식을 세계에 전할 취재진에게 한의치료와 상담을 진행하며, 평창 페스티벌파크에서는 2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40여명의 한의사와 진료팀이 상주하며 한의진료소를 운영, 평창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의약 홍보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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