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가로_사진.gif▲ 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중국 음식들이 아닌 진짜 중국 사람들이 먹는 중국 가정식을 선보인다는 딩닝(50세) 달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대표적인 중화요리, 자장면과 짬뽕이 없는 중식당이 있다.

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중국 음식들이 아닌 진짜 중국 사람들이 먹는 중국 가정식을 선보인다는 딩닝(50세) 달인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76번길의 ‘사가식탁’. 이곳의 딩닝 달인은 한번 맛을 보면 한 그릇 가득 담긴 대륙의 맛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게 된다는 정통 중국 가정식을 선보인다. 

넓고 넓은 중국을 종횡무진하며 대륙의 맛을 섭렵했다는 달인의 가게를 대표하는 것은 면요리 3인방. 

대파와 새우를 이용해 풍미를 살린 총요미엔과 무려 8년을 말린 귤껍질을 이용한 뉴로미엔, 기름을 부어 만드는 요포미엔까지 무엇 하나 범상치 않은 것이 없다. 

면요리 뿐만이 아니다. 중국 음식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튀김요리들과 무를 이용한 고기완자 요리인 ‘로보쓰완즈’, 한국의 수제비처럼 먹는 거더탕, 중국 최고의 길거리 간식으로 통하는 산시엔먼즈까지 만날 수 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달인의 요리는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재료손질부터 요리까지 오롯이 혼자 힘으로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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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중국 가정식의 달인...용인 ‘사가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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