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개식용 종식으로 하나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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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개식용 종식으로 하나된 열정”

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개식용 종식 그날까지 캠페인 돌입
기사입력 2018.02.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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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과 국내 단체인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카라)가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평화 올림픽을 기원하며 개식용 종식을 위해 ‘달려라 윙카’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다.
 
가로_사진.gif▲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과 국내 단체인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카라)가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평화 올림픽을 기원하며 개식용 종식을 위해 ‘달려라 윙카’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과 국내 단체인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카라)가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평화 올림픽을 기원하며 개식용 종식을 위해 ‘달려라 윙카’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동물보호단체들에게는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린 지 정확히 30년 만에 다시 치르는 전 세계적 스포츠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 보며 감회가 새롭다”며 “1988년 이전에는 동물보호법이 없었지만 올림픽을 기점으로 논의가 시작돼 1991년 법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평창동계올림픽은 ‘하나된 열정’을 외치고 있다”며 “개식용 종식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묻어둔 채 하나된 열정을 말할 수 없고 반려동물 식용 금지를 위한 단계적 정책 실현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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