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텅 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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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텅 빈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서울시 오전 미세먼지 농도 151㎍/㎥ 이상, 스케이트장 운영 중단
기사입력 2018.01.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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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_사진.gif▲ 서울시는 16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대기질 측정 결과 통합대기환경지수가 오전 8시, 9시 두 시간 연속 151㎍/㎥ 이상이 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전 11시 30분 부터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했다. 12시30분 현재 텅 빈 스케이드장.
 
가로_사진2.gif▲ 서울시는 16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대기질 측정 결과 통합대기환경지수가 오전 8시, 9시 두 시간 연속 151㎍/㎥ 이상이 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전 11시 30분 부터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했다. 텅 빈 스케이트장 주변으로 마스크를 한 시민이 서울광장을 지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16일 12시를 기준으로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90㎍/㎥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는 16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대기질 측정 결과 통합대기환경지수가 오전 8시, 9시 두 시간 연속 151㎍/㎥ 이상이 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전 11시 30분 부터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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