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소미·정대세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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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미·정대세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달려

아이돌도 스포츠 스타도 희망의 불꽃 옮겨
기사입력 2018.01.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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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첫 날, 아이돌부터 스포츠 스타까지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지난 13일 성화봉송주자로 나서며 서울을 짜릿한 희망의 불빛으로 밝혔다. 아이돌 그룹 I.O.I 출신의 소미.
 
가로_사진2.gif▲ SBS ‘동상이몽’을 통해 활약 중인 일본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 소속 축구선수 정대세(왼쪽)는 숭례문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나섰다.
 

[현대건강신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첫 날, 아이돌부터 스포츠 스타까지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지난 13일 성화봉송주자로 나서며 서울을 짜릿한 희망의 불빛으로 밝혔다.

아이돌 그룹 I.O.I 출신의 소미, 축구선수 정대세, 체조선수 양학선, 몬스타엑스(주헌·셔누·기현·형원·민혁·원호·아이엠)가 그 주인공.

소미는 성화봉송을 앞두고 시민들을 향해 특유의 상큼하고 환타스틱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성화봉송 완주 후에는 광고에서 선보였던 트위스트 댄스로 성화봉송의 짜릿함을 표현하는 등 ‘인간 환타’, ‘인간 비타민’다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스포츠계 역시 성화봉송으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응원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최우수선수인 양학선과 SBS ‘동상이몽’을 통해 활약 중인 일본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 소속 축구선수 정대세는 숭례문 인근에서 성화봉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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