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년사]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 “공동사업 개발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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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 “공동사업 개발에 최선”

기사입력 2017.12.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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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_수정 copy.jpg▲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
 

[현대건강신문]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뒤로하고 희망과 기대를 가득 품은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면서 지난 한 해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 아침의 지혜와 밝은 희망이 모든 조합원사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에도 국내.외적으로 쉽지 않았던 제약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신 회원사의 저력에 경의를 표하면서 지난 해 성과를 돌아볼 때 우리 조합은 미약한 시작이었지만 큰 의미를 남겨준 한국제약협동조합 시험센터의 승인을 이루어냄으로써 회원사 모두의 기쁨과 함께 조합의 자립기반 구축을 대외적으로 천명한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대외적인 평가로 이어져 영광스럽게도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2017년도 특화사업부문 대상이라는 수상의 영광을 함께하였으며 그 영광은 그 동안 함께해주신 회원사의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각별한 감사의 말씀과 함께 무술년에도 이어지는 협력구조를 통해 명실상부한 공동사업의 활성화를 실현하여 제약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조합원사 모두에게 필요하고 효과적인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중소제약사에게 미래지향적 성장기반으로 반드시 필요한 연구센터 확보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이며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했던 수도권 지역 내 공동 R&D센터 부지확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여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무술년을 황금 개띠 해로 여기면서 사람과 친숙한 개의 성실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친숙하고 성실한 것은 중소제약사의 입장은 물론 조합의 공동번영을 위해 함께 추구할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됩니다.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금년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리면서 지혜와 희망이 가득한 무술년 새 해 아침을 맞이하여 모든 조합원사의 사업이 융성하고 함께하는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새해 아침
한 국 제 약 협 동 조 합
이사장     조   용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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