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겨울철 눈 건강, '오메가3'로 손쉽게 관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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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눈 건강, '오메가3'로 손쉽게 관리 한다

오메가3, 건조한 눈 개선에 도움 줘...겨울철 혈행 관리까지 한 번에
기사입력 2017.11.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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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눈 건강에 무리를 주기 때문. 실제로 안구가 건조하면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이 시리는 등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실내 난방으로 건조한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현대인의 경우 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더욱 각별한 눈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건조한 눈 관리에는 ‘오메가3’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메가3에는 망막 조직의 주요한 구성 성분인 'DHA'와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 'EPA'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조한 눈 관리는 물론, 겨울철 혈행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오메가3의 경우 체내 생성이 불가능해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오메가3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바이탈뷰티(VITALBEAUTIE)의 ‘오메가케어’는 오메가3 지방산 EPA 및 DHA를 주원료로 담아 혈행 개선 및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지난 5월 업그레이드 출시돼 기존 제품 대비 약 1.7배 높은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 성분인 EPA 및 DHA 1,000mg을 주원료로 담았다. 삼키기 쉬운 캡슐 사이즈로 하루 한 번 섭취해 온가족 모두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혈행 개선 및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을 줘 수험생 및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엄선한 유기농 우유로 만든 체다 치즈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도 있다.

매일유업의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은 유기농 우유로 만든 체다 슬리이스 치즈인 ‘상하목장 유기농 초지 방목 치즈’를 출시했다. 상하목장과 세계적인 낙농기업 폰테라사가 청정 낙농국가로 알려진 뉴질랜드의 전체 원유 중 까다롭게 엄선한 유기농 우유를 원료로 만들어, 자연에서 유래한 영양성분인 오메가3와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연어도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쉽게 먹기 어려웠던 연어를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있어 인기다.

간식 브랜드 샘표 질러의 ‘깜놀연어’는 연어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입 크기로 가공한 어포 제품이다. 오메가3, 단백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제품으로 저온 숙성 방식을 사용해 알래스카 자연산 연어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맛이 고소한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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