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MSD, ‘2017 MSD 주간 심포지엄’ 통해 최적의 환자 치료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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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2017 MSD 주간 심포지엄’ 통해 최적의 환자 치료법 제안

기사입력 2017.11.1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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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MSD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7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Lead Your Patients In The New Wave’를 주제로, MSD 제품과 관련된 11개 질환에 대한 17개 강연을 통해 최신 치료 지견과 진료현장에서 활용될 의학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하루만 진행했던 ‘MSD의 날(MSD Day) 심포지엄’을 주간으로 확대하고, 시·공간의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국내 의료진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통합 형식의 심포지엄을 마련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전문가 강연에는 사전 및 현장 등록과 ABC 웹캐스트를 통해 전국의 약 2,400여 명의 의료진들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시각에서 최적의 의학 솔루션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첫날, 온·오프라인으로 MSD 본사와 웹캐스트에서 동시에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가 백신 선택의 중요성과 함께 가다실과 조스타박스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6일부터는 만성C형간염 질환을 주제로 한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 강의를 시작으로 총 15개의 온라인 강의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순환기와 내분비 관점에서 보는 만성질환 환자 관리에 대해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이종영 교수와 윤당내과의원 윤태승 원장의 강의로 ‘2017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이 마무리됐다.
 
또한, 강연 외에도 의료진에게 다양한 2형 당뇨병 환자의 임상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제 환자 진료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체험 공간, 글로벌 리더로서 혁신적인 백신 연구 개발을 위한 MSD의 히스토리와 앞으로의 청사진을 공개하는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체험·전시 행사도 마련됐다.
 
한편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은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업계 최초의 환자 중심 통합형 심포지엄 ‘MSD의 날(MSD Day)’을 주간으로 확대한 것으로 올해 5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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