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환경단체 "4대강 보 수문 찔끔 개방,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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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환경단체 "4대강 보 수문 찔끔 개방, 이유 있다"

5대강유역보전실천협의회 "4대강 자문회의에 4대강 부역자 다수 포진"
기사입력 2017.11.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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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5대강유역보존실천협의회 소속 환경단체 회원들은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보 수문의 전면 개방을 촉구했다.
 
세로확장_사진2.gif▲ 이들은 "이 자문회의에 참여한 인사들 중에는 이명박 정부 때 4대강 사업에 찬동하였거나, 박근혜 정부 때 4대강조사평가위원회에 참여하여 4대강 사업에 면죄부를 준 이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며 "이런 이유로 보 개방 및 4대강 재자연화 추진에 지지부진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이 들어올린 손팻말 뒤로 청와대가 보인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5대강유역보존실천협의회 소속 환경단체 회원들은 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보 수문의 전면 개방을 촉구했다.

정부는 국무조정실 산하에 ‘4대강 보 개방 모니터링 자문회의’를 열어 보 수문 개방에 관해 논의해 왔다.

이들은 "이 자문회의에 참여한 인사들 중에는 이명박 정부 때 4대강 사업에 찬동하였거나, 박근혜 정부 때 4대강조사평가위원회에 참여하여 4대강 사업에 면죄부를 준 이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며 "이런 이유로 보 개방 및 4대강 재자연화 추진에 지지부진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5대강유역협의회는 문재인 정부가 우리 강을 되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보 수문 전면 개방'을 촉구했다.

강의 생명력을 복원하고 유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지난 9월 창립한 5대강유역협의회는 △4대강민관합동 평가 및 재자연화 위원회 구성 △물관리일원화 등을 촉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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