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암젠코리아,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골절 예방’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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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코리아,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골절 예방’ 적극 동참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사내 임직원들 모여 뼈 건강 실천 위한 건강식 체험
기사입력 2017.10.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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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암젠코리아는 지난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골절 예방과 뼈 건강을 실천하는 ‘Fight the Fracture’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암젠코리아는 지난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골절 예방과 뼈 건강을 실천하는 ‘Fight the Fracture’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10월 20일은 골다공증 질환 인식 향상을 위한 ‘세계 골다공증의 날’로, 이번 사내 행사는 암젠이 국제골다공증재단(IOF)과 함께 진행 중인 ‘Fight the Fracture(함께 극복하는 골다공증)’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Fight the Fracture’ 캠페인은 골다공증 질환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향상시키고, 골절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다공증 환자들에게 추가 골절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적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 날 암젠코리아는 사내 임직원들이 모여 골다공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골절 예방에 동참하고자 뼈 건강 실천을 위한 건강식을 체험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6월 아시아 지역의 취약성 골절 환자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Fight the Fracture-IOF 2017’ 조사 결과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골다공증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골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했다.
 
최근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고령 사회로의 진입이 공식화되면서 국내 골다공증 유병율과 골절 발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골다공증성 골절이 한번 발생하면 추가 골절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할 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골다공증 위험도를 진단 받고 적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오는 2050년에는 전세계 골절 환자의 50% 이상이 아시아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골절 예방과 조기 진단이 시급한 시점이다.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는 “이번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진행된 ‘Fight the Fracture’ 사내 행사에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암젠코리아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생물학적 제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여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암젠코리아는 최초의 생물학적 골다공증 치료제인 ‘프롤리아’를 지난 해 11월 국내 출시했다. 우수한 골절 예방 효과와 함께 6개월에 1회 투여하는 피하주사제로 복약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프롤리아는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1일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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