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복지부 국정감사...블랙리스트 올랐던 장관 '웃음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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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지부 국정감사...블랙리스트 올랐던 장관 '웃음 터져'

권미혁 의원 "박근혜 정부 시절,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블랙리스트에 올라"
기사입력 2017.10.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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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박근혜 정부 시절 경기대 교수로 재직한 박능후 장관은 '정권교체를 위해 문재인과 안철수의 아름다운 동행을 지지하는 전국 교수 1000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로_사진2.gif▲ 권 의원은 "박능후 장관(오른쪽)은 정부위원회인 재정정책자문회의에 2014년 위촉되었지만 3월 17일 단 한차례만 회의에 참석하고 블랙리스트가 작성된 5월 이후 임기 종료일인 2016년 2월까지 한 번도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사람이 정부의 장관 자리에 있어도 되냐"고 묻자 박능후 장관은 웃음을 터트렸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가 보건복지 분야에서도 존재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 시절 경기대 교수로 재직한 박능후 장관은 '정권교체를 위해 문재인과 안철수의 아름다운 동행을 지지하는 전국 교수 1000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권 의원은 "박능후 장관은 정부위원회인 재정정책자문회의에 2014년 위촉되었지만 3월 17일 단 한차례만 회의에 참석하고 블랙리스트가 작성된 5월 이후 임기 종료일인 2016년 2월까지 한 번도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사람이 정부의 장관 자리에 있어도 되냐"고 묻자 박능후 장관은 웃음을 터트렸다.

권 의원이 공개한 박근혜 정부 보건복지 분야 블랙리스트에는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조경애 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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