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익산 찹쌀 식빵...풍성제과 바게트로 만든 옥수수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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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익산 찹쌀 식빵...풍성제과 바게트로 만든 옥수수식빵

기사입력 2017.10.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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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방송에 소개된 곳은 전북 익산시 마동의 ‘풍성제과’.이곳은 수수한 겉모습과 달리 그 깊은 맛의 내공은 따라올 자가 없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올 상반기 화제가 됐던 달인들이 다시 한번 소개됐다. 2017년 한 해 동안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던 음식의 달인만 131명. 

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상식을 뛰어넘는 음식의 달인들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전북 익산시 마동의 ‘풍성제과’.이곳은 수수한 겉모습과 달리 그 깊은 맛의 내공은 따라올 자가 없다. 

제대로 된 옥수수 식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진짜 옥수수를 써야한다는 게 달인의 철칙이다. 수작업으로 분리한 옥수수 낱알과 찰밥을 고루 섞어 만들어낸 옥수수 반죽은 풍미가 살아있는 쫄깃한 식빵을 만들어 준다. 

여기에 구미를 당기는 감칠맛의 비밀! 달인의 비법 가루가 더해지는데. 놀랍게도 그 주재료는 바게트다. 한 달 간 건조시킨 바게트에 멸치와 소금을 입혀낸 뒤 다시 한 번 건조해야 얻어지는 비법가루. 이렇게 탄생한 비법가루가 반죽에 들어가야 비로소 연령불문 남녀노소 사랑하는 마성의 옥수수 식빵이 완성된다. 

그런가하면, 옥수수식빵의 아성을 잇는 베스트셀러가 있었으니 바로 고소한 맛이 일품인 마늘 바게트다. 이 또한 본연의 재료 맛에 충실하면서도 자꾸만 손이 가는 매력을 뽐낸다. 

어린 시절 허기를 피하기 위해 시작했던 제빵사의 길.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빵이 아닌 집 밥 같은 진정한 음식을 만드는 것이 달인의 목표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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