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1530운동으로 대장암 예방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1530운동으로 대장암 예방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대장암 예방 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17.10.07 18: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화순전남대병원 의료진들이 지난달 28일 열린 대장암 예방 캠페인에서 암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화순전남대병원과 전남지역암센터가 지난달 28일 ‘대장암의 날’을 맞아 캠페인과 건강강좌를 열어 큰 호응을 받았다.

‘1530, 건강 올리고 대장암 내리고’라는 주제로, 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캠페인에서는 다트게임형 회전판 홍보가 인기를 끌었다. 참여 고객들은 문제를 맞추고 기념품을 받으며 환하게 웃었다. 
 
군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 화순지사 등과 연계, 읍내 전통시장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대장암 예방과 검진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병원내 대강당에서 열린 건강강좌에는 100여명의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명대성 교수(소화기내과)가 대장암 예방법을, 김창현 교수(대장항문외과)는대장암 수술후 관리법에 관해 설명했다.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예방과 정기검진·조기진단·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수진 영양팀장은 암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을, 장광오 물리치료팀장은 건강한 운동법에 관해 들려줬다. 강좌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궁금증도 해소해주었다. 

대장암 투병중인 남편을 간병하고 있는 박모(57)씨는 "대장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암수술후 관리법 등 남편의 건강유지와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장암은 최근 서구적인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아시아권에선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의 대장암 발병률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