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민 10명 중 7명, 양치습관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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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양치습관 개선 필요

필립스 소닉케어-예방치과학회, 양치습관 실태조사
기사입력 2017.09.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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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필립스코리아 서홍표 부사장(왼쪽)은 25일 대한예방치과학회 신승철 회장(오른쪽)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양치혁신 캠페인’ 런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구강건강 및 양치습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양치 시 잇몸관리까지 신경 쓴다는 응답자 비율은 29.1%에 불과

올바른 양치습관 조성을 위한 ‘대한민국 양치혁신 캠페인’ 진행
 
[현대건강신문] “잘못된 양치질은 치주질환을 낳고, 치주질환은 전신질환을 낳게 됩니다. 잘못된 양치습관은 만병의 근원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대다수는 1952년 서구식 칫솔이 국내에 도입된 이래 지금까지 치아 세정 중심의 양치법을 고수, 양치 시 잇몸까지 함께 관리하는 양치법의 혁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필립스코리아의 프리미엄 음파칫솔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는 25일 대한예방치과학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양치혁신 캠페인’ 런칭 기자간담회를 개최, 이 같은 내용의 ‘2017 구강건강 및 양치습관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한민국 양치혁신 캠페인’은 치주질환이 우리나라에서 감기 다음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미흡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필립스 소닉케어와 대한예방치과학회는 치주질환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원인이 잘못된 양치습관에 있다고 보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양치습관 실태와 인식을 알아보고자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상당수가 치주질환이 전신질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치아 세정 중심의 양치습관을 고수하고 잇몸 관리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는 등 잘못된 양치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예방치과학회 신승철 회장(단국대 예방치과 명예교수)은 “1952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칫솔이 판매된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양치습관은 사실상 변하지 않았다”며, “치아 표면만을 닦는 것이 양치질의 전부라는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탈피, 잇몸까지 한꺼번에 닦고 관리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때”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필립스 소닉케어와 대한예방치과학회는 치아와 잇몸을 함께 닦고 관리하는 올바른 양치법도 소개했다.
 
분당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 치과클리닉 이규환 교수는 “구강건강 증진과 관리를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맞춤 양치법과 올바른 양치습관이 가장 중요하지만 현실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효율적인 음파칫솔의 사용 및 치간세정기, 가글용액의 생활습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캠페인 취지를 직접 소개한 필립스코리아 퍼스널헬스 사업부문 총괄 서홍표 부사장은 “이번 ‘양치혁신’ 캠페인은 ‘의미 있는 혁신’으로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자는 필립스의 비전과 맞닿아 있으며, 질병의 ‘예방’이라는 측면에서 2025년까지 연간 30억 명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필립스의 목표를 달성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소닉케어는 분당 31,000회의 음파진동이 발생시키는 미세하고 강력한 공기방울로 치아 표면은 물론 칫솔모가 닿지 않는 치아와 잇몸 사이사이 깊숙한 곳의 플라크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일반칫솔과 달리 공기방울을 통해 세정하기 때문에 잇몸과 치아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 힘주어 닦지 않아도 일반칫솔 대비 최대 7~10배 깨끗하게 플라크를 제거한다. 치주질환이 있거나 임플란트 식립, 교정 등의 치과치료 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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