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대장항문학회 “대학병원-개원가 모두 사용할 수술동의서 만들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대장항문학회 “대학병원-개원가 모두 사용할 수술동의서 만들어”

이우용 이사장 “의사협회 동의서-공정위 동의서 서식 달라, 대장항문질환 동의서 일원화”
기사입력 2017.09.04 19: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확장_사진.gif▲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이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학회 차원에서 만든 수술 동의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개원가에서도 많이 사용되길 기대”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이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학회 차원에서 만든 수술 동의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기존에는 수술 전 작성하는 동의서 양식이 대한의사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로 나뉘어 있어 진료 현장에서 중복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우용 이사장은 “대장암 등 대장항문 질환시 수술 동의서가 개별 병원 차원에서 만들어져 사용돼 왔는데 신뢰성 문제가 있어 학회에서 공식 동의서를 만들어 병원과 개원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주요 사항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환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외과의사들이 중심으로 만들어진 대장항문학회에는 대학병원 등 병원급 봉직의가 1천명, 개원의가 1천명 등 모두 2천여 명의 의사들이 소속돼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