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21일 ‘통풍’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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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21일 ‘통풍’ 건강강좌

류마티스내과 박진수 교수 "과음, 과식, 혹은 과도한 운동이 주 원인“
기사입력 2017.07.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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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21일(금) 오후 4시 대강당에서 ‘통풍’을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통풍은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진다 할 정도로 통증이 아주 심한 질환으로, 몸 안의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박진수 교수는 “통풍은 관절과 조직에 요산이 침착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과음, 과식, 혹은 과도한 운동 등에 의해 혈중 요산 농도가 증가하고, 요산이 결정을 형성하여 관절에 쌓이며 관절염을 일으키게 되고, 심할 경우 관절의 변형 및 신장을 비롯한 다른 부위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빠른 치료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한다.

또한 “통풍은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 다른 질환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며 “통풍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과음, 과식을 삼가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면서 성인병을 일으키는 음식에 대한 식사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진수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통풍의 다양한 증상과 원인을 소개하고 통풍 예방과 치료를 위해 평소 지켜야 할 생활수칙들을 자세히 설명하며 통풍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통풍을 경험하고 있는 환자를 비롯해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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