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이북식 찹쌀떡의 달인...황해도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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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이북식 찹쌀떡의 달인...황해도 떡집

기사입력 2017.07.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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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1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3대를 이어가고 있는 이북식 찹쌀떡의 달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그냥 찹쌀떡이 아니다. 쫄깃함에 특별한 비주얼로 한 번 맛을 본 사람들은 반할 수 밖에 없다는 특별한 찹쌀떡이 있다.

1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3대를 이어가고 있는 이북식 찹쌀떡의 달인이 소개됐다.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18길에 위치한 ‘황해도 떡집’의 배상례 달인은 40년의 노하우로 아주 특별한 이북집 찹쌀떡을 선보인다.

달인 찹쌀떡의 첫 번째 특징은 바로 하얀 팥소다. 하얀 팥소의 핵심 비법은 바로 밀랍이다. 벌집을 만들기 위해 꿀벌이 분비하는 밀랍에 참기름과 배를 넣어 푹 끓여낸다. 여기에 20일 말린 호박고지와 도토리가루를 함께 쪄낸 후 함께 졸여낸 팥소는 질리지 않는 개운한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연근을 함께 넣어 찰기를 살렸다.

시어머니가 황해도에서 먹었던 추억의 맛을 살려 떡집을 낸 것이 시초로 역사만 60년 이상인 달인의 떡집은 달인의 아들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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