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인구의 날...‘도와주는 아빠에서 함께하는 아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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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인구의 날...‘도와주는 아빠에서 함께하는 아빠로’

인구의 날 맞아 정진엽 복지부 장관 “사회적으로 돌파구 마련 필요”
기사입력 2017.07.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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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범정부적 차원을 넘어선 전 사회적으로도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필요하며, ‘인구의 날’이 이러한 사회 각 분야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가로_사진2.gif▲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이 인구의날 기념식에서 아빠의 육아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가로_사진3.gif▲ 기념식을 마친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오른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왼쪽) 등이 '인구의 날' 기념 포스터를 살펴보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범정부적 차원을 넘어선 전 사회적으로도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필요하며, ‘인구의 날’이 이러한 사회 각 분야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 ‘가나다(족문화개선, 부터, 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실시한 ‘둘이 하는 결혼’ 캠페인에 이어, 올해는 아빠의 육아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아빠 육아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주최로 자유토론을 통해 미래사회의 주역인 대학생들의 저출산 극복 의지와 인식개선을 위해 ‘2017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토론대회 결승전 주제는 ‘저출산 해결은 물적 지원보다 인식(가치관)에 달려있다’이며 우승한 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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