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환자 안전 위해 병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시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환자 안전 위해 병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시급”

‘안전한 병원 만들기’ 목표로 의료연대본부 하청노동자 총파업 진행
기사입력 2017.07.01 11: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의료연대본부 소속 하청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없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총파업에 돌입했다. 지난달 30일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서 의료연대본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총파업 출정식을 진행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의료연대본부 소속 하청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없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총파업에 돌입했다. 지난달 30일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서 의료연대본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총파업 출정식을 진행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병원 비정규직의 문제는 메르스 사태 이후 계속해서 지적되어 왔지만 어떠한 발전적인 변화가 없어왔다”며 “여전히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감염위험의 불안에 떨고 있고, 마스크 한 장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의료연대본부는 “병원의 모든 비정규직에 대해 정규직화를 요구한다”며 “병원의 모든 노동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기 원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