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6월 식생활교육의 달..우리 가족 밥상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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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식생활교육의 달..우리 가족 밥상부터 시작

올 해는 과일·채소 중심 식습관 실천 중점
기사입력 2017.06.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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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올해 식생활 캠페인은 바른 식생활, 특히 과일·채소 중심의 식습관 확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실천으로 옮기는데 주안점을 두고 열렸다.
 

[현대건강신문]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생활교육의 달 및 식생활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역 광장에서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을 개최했다.

식생활교육의 달인 6월은 식생활교육기본법에 따라 농식품부가 바른 식생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제2차 식생활교육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지정되었다.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인구로, 비만에 의해 연간 6.8조원 가량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과일·채소 섭취량은 과일 198.3g, 채소 296.8g으로 1일권장량 WHO 400g, 한국영양학회 과일 300~600g·채소 210~490g에 절반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의 경우  5-14세 남자아이들 중 25%가 비만으로 OECD 평균(33개국)인 23%를 웃돌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 

또한,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식사문화도 달라져,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가 줄어듦에 따라 가족 간 대화와 밥상머리 교육의 기회 역시 감소하고 있으며, 아침식사를 거르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불규칙한 식생활이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6월은 식생활교육의 달!, 바른 식생활 함께 알리고 실천하자’를 주제로, 식생활교육의 달을 홍보하고, 바른 식생활, 특히 과일·채소 중심의 식습관 확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실천으로 옮기는데 주안점을 두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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