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본격적 무더위 시작...녹음 아래 쉬는 환자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본격적 무더위 시작...녹음 아래 쉬는 환자들

기사입력 2017.06.19 17:3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확장_사진.gif▲ 낮 기온이 32도를 넘어선 19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숲 그늘 아래에서, 풀밭 위로 돌아가는 스프링클러의 ‘시원한’ 물 줄기를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낮 기온이 32도를 넘어선 19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숲 그늘 아래에서, 풀밭 위로 돌아가는 스프링클러의 ‘시원한’ 물 줄기를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은 19일 “더위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폭염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냉방 관리·감염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