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라젠, ‘바이오 USA’ 참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신라젠, ‘바이오 USA’ 참가

기사입력 2017.06.14 15: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신라젠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바이오협회(Biotechnology Industry Organization) 주최로 오는 6월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바이오 USA는 1993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 콘퍼런스·전시회다.
 
신라젠은 이번 행사기간 중 면역관문억제제를 보유하고 개발 중인 글로벌 빅팜들과 1대1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공동연구 및 상업화 파트너를 찾을 예정이다. 또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성과 홍보관에서 ‘Clinical Research Collaboration and partnership’라는 주제로 발표의 시간도 갖는다.
 
특히 신라젠 문은상 대표가 직접 바이오USA에 참가하여 행사 기간 동안20여개의 글로벌 제약사 임원들과 직접 만나 파트너쉽 구축 및 공동연구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신라젠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6월초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를 기점으로 항암바이러스와 면역관문억제제 기반의 다양한 병용요법이 항암제 개발의 메가트렌드로 확인 됐다”면서 “이번 바이오 USA에서는 면역항암제를 대표하는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과 병용요법에 대해 보다 심도 깊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젠이 개발하는 펙사벡은 우두 바이러스(vaccinia virus) 기반으로 한 항암바이러스 계열의 면역항암제이다. 현재 전세계 20여개국 140여개 병원에서 간암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