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바다의 날 맞아 수족관 고래들 광화문서 헤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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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바다의 날 맞아 수족관 고래들 광화문서 헤엄쳐?

환경연합 바다위원회, 전국 8곳 38마리 수족관 고래 모형, 전시 퍼포먼스 펼쳐
기사입력 2017.05.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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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31일 오후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이 전국 8곳 수족관에 갇혀있는 38마리의 고래를 자연으로 돌아가도록 촉구하는 ‘전국 38마리 수족관 고래들, 광화문 바다 헤엄치다’ 행사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졌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31일 오후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이하 바다위) 회원들이 전국 8곳 수족관에 갇혀있는 38마리의 고래를 자연으로 돌아가도록 촉구하는 ‘전국 38마리 수족관 고래들, 광화문 바다 헤엄치다’ 행사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졌다.

바다위 관계자는 “2013년 (돌고래) 삼팔, 제돌, 춘삼 2015년 태산, 복순에 이어 오는 7월 방류를 앞두고 제주바다에서 대포, 금등이 야생적응 훈련중”이라며 “남은 38마리의 고래들도 모두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야생 고래들이 콘크리트에 죄수처럼 갇혀있는 현실을 고발하는 퍼포먼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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