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세 살’ 건강한 식습관 ‘여든’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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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세 살’ 건강한 식습관 ‘여든’까지 간다

식생활교육서울구로네트워크 ‘채소야 고야뭐 맛보기’ 체험 진행
기사입력 2017.05.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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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동거리공원에서, 지역의 교사와 시민단체가 함께 마련하는 ‘길 막힐 걱정 없는 재미있고 유익한 동네 나들이’ 어린이날 기념 구로어린이큰잔치가 열렸다. (사진제공=식생활교육구로네트워크)
 

[현대건강신문] 지난달 29일 서울 구로동거리공원에서, 지역의 교사와 시민단체가 함께 마련하는 ‘길 막힐 걱정 없는 재미있고 유익한 동네 나들이’ 어린이날 기념 구로어린이큰잔치가 열렸다.

환경 건강 배려를 실천하는 바른 식생활 교육활동을 하는 식생활교육서울구로네트워크는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채소․과일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채소야 고마워-채소 알아보고 맛보기'를 주제로 ▲촉각과 후각으로 내 몸에 좋은 채소이름 맞추기 ▲채소과일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찾아보기 ▲저울에 하루 채소 권장량 달아보기 ▲주사위 굴려서 나온 대로 채소과일 껍질째 먹기 등 5가지 코너를 마련했다.

식생활교육네트워크 소속 강사 5명과 자원봉사학생 5명이 진행했고 어린이와 부모들 120여명이 참여했는데, 어린이들은 물체주머니에 들어 있는 채소를 보지 않고 알아맞히기와 컵에 들어 있는 갈아 놓은 채소과일이 어떤 것인지 보지 않고 향을 맡아 보고 알아맞히기를 특히 재미있어했다. 

함께 온 부모들은 저울에 채소 하루 권장량 달아보며 평소 먹은 채소량이 부족했다며 더 관심을 보였다. 주사위 굴려서 나온 대로 채소․과일을 먹어보면서 어른 아미 모두 참외도 껍질째 먹어도 되는지 처음 알았다고 신기해하며, 껍질을 깎아 버리면 색깔별로 다른 아까운 영양소를 다 버리는 셈이라는 것에 공감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한 식생활교육구로네트워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접하기 쉽고 입맛 당기는 가공식품과 고기, 튀김보다 채소과일을 잘먹게 되어 균형잡힌 영양으로 건강해지기를 기대하며, 채소와 친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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