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노동절 맞아 보건노조 “인력법 제정해,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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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노동절 맞아 보건노조 “인력법 제정해,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해야”

ILO 보건 노사정회의 합의 따라 ‘의료노사정협의체’ 구성 제안
기사입력 2017.05.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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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노동절을 맞아 1일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5월 9일 대통령 선거는 노동적폐 청산과 노동 존중 사회 만들기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국제노동기구(ILO) 보건 노사정회의 합의 따라 우리나라도 의료노사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노동절을 맞아 1일 서울 대학로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노조)은 기자회견을 열고 “5월 9일 대통령 선거는 노동적폐 청산과 노동 존중 사회 만들기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국제노동기구(ILO) 보건 노사정회의 합의 따라 우리나라도 의료노사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노동기구 노사정 3자 회의’에 참석한 보건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의료사고로부터 환자 안전 확보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의료인력법을 시급하게 제정해야 한다”며 “보건의료분야에 양질의 일자리 50만개 창출을 위한 노사정 협의를 즉각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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