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7년도 한·중·일 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 한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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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한·중·일 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 한국서 개최

기사입력 2017.04.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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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병원약사회는 ‘2017년도 한·중·일 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을 오는 22일(토) ~ 23일(일) 이틀간 건국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서울에서 제1회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 이후 격년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개최되어 온 이 심포지엄은, 2006년 한국병원약사회가 일본과 공동 주최하는 국제학술행사로 성장했으며, 지난 2010년 중국이 합류하여 아시아 주요 3개 국가가 참여한 '한중일 주사제 임상정보 심포지엄‘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다.

이 심포지엄의 공동 개최를 통해 아시아권의 의료선진국이라 불리는 중심 국가의 병원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사제의 배합 변화와 항암제의 안전관리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시킴은 물론, 영양약료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국내 병원약사들의 활발한 논문 발표와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업무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제15회를 맞이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병원약사회 병원약학분과협의회 회장인 이영희 부회장(아주대학교병원 약제팀장)을 조직위원장으로 하여 병원약학분과협의회와 국제교류위원회가 서로 협력하여 조직위원회를 특별 구성하고 프로그램 기획부터 행사 세부사항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왔다.

심포지엄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영희 부회장은 “한국의 의료기관에서 주사조제업무(Intravenous Admixtures)의 비중이 나날이 증대되고, 관련 업무의 증가와 함께 환자의 안전관리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심포지엄이 한국 주사조제업무의 발전을 더욱 적극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숙 회장 역시 “2014년에 이어 3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중국, 일본 및 국내 참석자 모두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심포지엄 조직위원회가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비해 온 만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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