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의사협회 정총 미리보기...회관 건립 최대 이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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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정총 미리보기...회관 건립 최대 이슈될 것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 “대선주자 방문 위해 집행부 노력하는 걸로 알아”
기사입력 2017.04.1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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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은 정총에 2회 불참하거나 5년간 회비를 내지 않을 경우 대의원회 자격을 정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임 의장은 “누적으로 계속해 임총이나 정총에 2회 불참한 대의원의 자격을 박탈할 것”이라며 “정관에 나와 있는 내용을 지키겠다”고 말하며 관련 공문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의학회 대의원 참석 저조 참여 독려 중

"정총 누적 2회 불참 대의원 자격 정지할 것"

"분과토의 전날 꼭 마쳐 본회의 시간 엄수 노력"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정기대의원총회(이하 정총)에 유력 대선주자들의 참석을 위해 의협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의협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은 정총을 앞둔 19일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요 정총 논의 사항에 대해 밝혔다.

임 의장은 “이번 정총의 이슈는 단연 회관 건립이 될 것으로 본다”며 “집행부에서 (회관 관련) 결론을 내릴지 모르지만 회원들의 의견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정총으로 대선 주자들의 방문도 예상되는 가운데 임수흠 의장은 “(대선 주자의) 참석을 위해 집행부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안다”며 “현재 불투명해 누가 참석할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집행부에서 몇 달 전부터 아젠다 자료를 각 당에 전달하고 각 지역에서도 국회의원들에게 자료를 전달하고 있다”며 “집행부에서 하는 일이라 대의원회는 보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의원회는 현재까지 확인된 결과 정총에서 의결 정족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대한의학회 소속 대의원의 참석이 저조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임 의장은 “의학회 대의원수가 50명인데 현재 참석 의사 밝힌 인원이 20명이 안 된다”며 “정족수 문제는 없지만 (불참 분위기가) 고쳐지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가로_사진2.gif의학회 대의원 참석 저조에 목 탄다 대의원회는 현재까지 확인된 결과 정총에서 의결 정족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대한의학회 소속 대의원의 참석이 저조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임수흠 의장이 의학회 소속 대의원의 참여 저조 관련 질문을 받으며 물을 마시고 있다.
 

의학회 소속 대의원의 참석 저조가 교수들의 관심사 미반영이라는 지적에 대해 임 회장은 “교수들의 의협에 대한 관심은 높다”며 “(의학회 대의원들도) 주장을 하려면 의무를 다하며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정총에 2회 불참하거나 5년간 회비를 내지 않을 경우 대의원회 자격을 정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임 의장은 “누적으로 계속해 임총이나 정총에 2회 불참한 대의원의 자격을 박탈할 것”이라며 “정관에 나와 있는 내용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임 의장은 이번 정총 관련 사안으로 ▲대의원회 산하로 재편된 KMA 폴리시의 안정화 ▲대의원회 자료 사전 공유 등을 꼽았다.

“대의원들이 총회 때만 반짝 관심을 가진 것이 항상 문제였다”며 “모든 (정총) 자료를 홈페이지에 미리 공개해 정총을 내실 있게 운영하려고 했는데 아직 미진하다”고 말했다. 

정총 때마다 본회의가 길어져 지방 대의원들이 불편을 겪었던 선례를 고려해 이번 정총에서는 22일 분과토의를 다 끝내고 23일에 본회의에서 최종 결과만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 의장은 “종종 분과 토의 내용을 가지고 문제 제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적당히 정리해 논의가 늦어지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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